교통비를 최대 53% 할인받을 수 있는 'K-패스' 서비스가 1일 시작됐다.
환급 방식도 발급받은 카드에 따라 다르다.
K-패스를 이용하려면 카드사를 통해 전용 카드를 발급받은 뒤 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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