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의 위파위(태국)와 정관장의 메가(인도네시아)가 다음 시즌에도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무대를 누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달 30일 "메가와 위파위가 원소속구단과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위파위와 정관장은 메가와 재계약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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