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남희석이 전국노래자랑에서 홀대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이목을 모았다.
영상에서는 "전국노래자랑 측이 (김신영의) 첫 녹화 땐 스타들을 총출동시켜 대형 쇼를 방불케 하는 녹화 현장을 만들었다"며 "반면 남희석 씨 경우에는 기자간담회는 고사하고 첫 방송 특집 진행조차 못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전국노래자랑의 최근 시청률을 분석한 이진호는 "남희석 씨가 첫 MC로 발탁됐던 지난달 31일 방송도 시청률이 5.5%에 그치면서 (내부적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며 "제작진 입장에선 진퇴양난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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