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어머니 등 가족들을 실명시키거나 살해해 수억원의 보험금을 타낸 '엄여인 보험 살인사건'의 피의자 엄인숙의 얼굴이 24년 만에 공개됐다.
엄인숙은 첫 번째 남편 앞으로 보험 3개에 가입한 뒤 남편을 수면제로 재우고 핀으로 눈을 찔러 실명시켰다.
결국 남편은 다발성 자창 출혈로 숨졌고, 엄인숙은 남편의 사망 보험금 3억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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