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한화 이글스)이 KBO리그 100승을 향한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천적' 최정(SSG 랜더스)을 만난다.
7이닝 동안 3개의 안타만을 내주며 8개의 삼진을 기록, 3실점하며 퀄리티스타트+(선발 7이닝 이상 3자책 이하) 했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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