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흉기로 위협하다가 경찰이 출동하자 "흉기가 아니다"라고 발뺌했던 남성이 긴 수색 끝에 결국 체포됐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에게 찾아가 "조금 전 칼을 들고나오셨나"라고 물었는데, A씨는 "칼이 뭐냐.우리 집에는 칼이 없다"며 발뺌했다.
그의 대답이 의심스러웠던 경찰은 A씨의 집 내부를 수사했고 집 안에 없다는 칼과 가위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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