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을 지낸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영수회담을 두고 "대통령의 경청이 없지 않았나 싶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대통령이 청하는 회담이다.
그래서 95:5보다는 85:15로 대통령 말씀이 많이 줄었구나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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