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본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에 30대 남성이 일본산 맥주와 스시를 올려놓는 등 조롱하는 행동을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1시경 30대 남성 A씨가 부산 동구 일본 영사관 앞 소녀상 옆에 설치됐던 빈 의자에 스시 도시락과 일본산 맥주를 올려놓았다.
A씨는 이 의자에 앉아 도시락과 맥주를 마시다가 갑작스럽게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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