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다 귈러(19‧레알 마드리드)를 임대 영입하려는 클럽들이 상당히 많다.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전하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29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라리가에서 100분도 뛰지 못하며 부진했던 귈러의 퇴장 가능성이 열려 있다.이미 상당수의 팀이 귈러의 임대 영입을 위해 두들기고 있으며, 여기에는 AC밀란, 도르트문트, 레버쿠젠 등 10개 이상의 클럽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귈러는 튀르키예 국적의 공격형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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