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은 전반 15분 호이비에르 자책골, 전반 27분 부카요 사카 추가골, 전반 38분 카이 하베르츠 쐐기골로 골잔치를 벌였다.
패색이 짙어진 토트넘은 후반 19분 로메로 추격골, 후반 42분 손흥민 페널티킥(PK) 득점으로 쫓아갔지만 역전은 무리였다.
경기 종료 이후 아르테타 감독은 "나도 기도하고 있었다.페널티 박스 안에 토트넘 선수들이 너무 많았다.정말 극적인 경기였다.(토트넘 원정은) 매우 힘든 곳이고 놀라운 분위기름 뿜어낸다.나는 팀이 해낸 방식에 만족한다"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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