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3세에 유럽 빅리그 우승…박지성·김민재와 어깨 나란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강인 23세에 유럽 빅리그 우승…박지성·김민재와 어깨 나란히

이강인이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 첫 해 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박지성, 김민재 등 한국 축구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강인의 소속팀 PSG은 28일(현지시간) 2위 팀인 AS 모나코가 패하면서 리그1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이강인은 PSG 이적 첫 해에 리그 우승을 맛보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