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2·토트넘)이 4경기 만에 득점포를 터트렸지만 웃을 수는 없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18승6무9패(승점 60)를 기록, 리그 5위에 머물렀다.
매체는 "손흥민은 페널티킥에는 성공했지만 전반전으로 아스널 수비에 고전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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