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간 탈주극의 끝은 '극단 선택'이었다.
교도소 측은 모범수 홍승만을 믿었다.
◇'펜팔 애인' 만나 "혼인신고 하자" 청혼…거절당하자 '잠적' 알고 보니 홍승만은 어머니에게 10원 한 장 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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