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첫 완투승을 아쉽게 놓쳤으나, 팀의 스윕승을 이끌었다.
9회 1사 후 파레디스에게 안타를 내주기 전까지 15명 연속 범타 처리하며 위력을 발휘했다.
페디는 108개(스트라이크 72개)의 공을 던지교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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