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갈량과 면담 'ERA 5.35' 좌완 외인…"체인지업 버리고 스플리터 연습"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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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갈량과 면담 'ERA 5.35' 좌완 외인…"체인지업 버리고 스플리터 연습" [잠실 현장]

염경엽 LG 감독은 28일 KIA와의 시즌 6차전을 앞두고 "스프링캠프 때부터 예상했던 부분"이라고 운을 뗀 뒤 "오늘(28일) 투수코치, 엔스와 면담을 통해서 '체인지업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염 감독은 "포크볼은 처음부터 힘드니까 스플리터 그립을 갖고 체인지업의 효과를 만들어보자고 했다.오늘부터 그 그립으로 스플리터를 연습할 것이다.직구와 똑같이 던지는 것이기 때문에 (체인지업보다) 제구가 훨씬 훨씬 쉬울 것"이라며 "(미국이나 일본에서) 던진 적은 없는데, 빨리 익힐 수 있는 구종인 만큼 그걸 선택했다"고 말했다.

엔스는 시범경기만 해도 2경기 10이닝 1승 평균자책점 1.80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정규시즌 7경기 37이닝 3승 평균자책점 5.35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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