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6258야드)에서 계속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 등으로 8타(8언더파 63타)를 줄였다.
이로써 임진희는 중간합계 6언더파 207타가 되며 단숨에 순위를 공동 3위로 끌어 올렸다.
작년 LPGA 투어 신인왕 유해란은 공동 7위(4언더파 209타), 고진영은 공동 21위(1언더파 212타)로 3라운드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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