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울버햄프턴)이 세 시즌 만에 ‘전설’ 박지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부상 복귀 4경기 만에 골 맛을 본 황희찬은 박지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황희찬은 단 세 시즌 만에 득점 기록에서 동률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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