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황희찬(울버햄튼)이 4달 만에 골 맛을 봤다.
황희찬은 27일(한국시각) 영국 버밍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루턴 타운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39분 골을 넣으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박스 왼쪽에서 반대 포스트를 노리는 오른발 감아차기로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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