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키넌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4차전에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맥키넌은 시즌 타율을 0.389(95타수 37안타)까지 끌어올렸다.
맥키넌은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즈에서 127경기 타율 0.259, 120안타, 15홈런, 50타점, OPS 0.728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던 가운데 KBO리그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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