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콘서트 7만석 매진…신곡 무대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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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콘서트 7만석 매진…신곡 무대 첫 공개

세븐틴은 이날 공연에서 오는 29일 발매를 앞둔 베스트 앨범 타이틀곡 '마에스트로' 등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특히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은 회당 7만 관객을 수용할 수 있는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으로, 이곳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 K팝 스타는 세븐틴이 동방신기에 이어 두 번째다.

일본에서는 콘서트 전후로 오사카와 요코하마에서 도시형 콘서트 플레이파크 '세븐틴 팔로우 더 시티 오사카·요코하마'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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