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 57분께 강원 강릉시 두산동 자원재생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헬기와 장비 30여대를 비롯해 인원 8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쌓인 폐자재가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강릉시는 유해 연기가 다량 발생하자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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