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민 대표가 하이브와 맺은 지분 계약 때문이다.
어도어는 원래 하이브가 지분 100%를 갖고 있던 회사다.
하이브는 2023년 초 민 대표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위해 어도어 주식 18%인 57만 3,160주를 민 대표에게 저가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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