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소시에다드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가 친정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동점골을 넣고도 골 취소를 당하자 심판 판정에 불만을 쏟아냈다.
구보의 골이 인정되지 않으면서 소시에다드는 결국 1골 차 패배를 당했다.
경기 후 구보는 득점을 취소한 심판 판정에 간접적으로 불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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