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전에서는 외교 문서를 번역해 빈칸을 완성하는 역관 체험 행사가 열린다.
다음 달 4∼6일 경복궁 광화문과 협생문 일대에서는 조선시대 정예 병사인 갑사(甲士)를 뽑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참여한 어린이에게는 미래 수문장 임명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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