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LA다저스)가 3경기 만에 다시 홈런을 가동했다.
오타니는 27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후 지난 24일 홈런을 추가했던 오타니는 그로부터 사흘 만에 시즌 7호 아치를 그리며 홈런 숫자를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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