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앙토니 마르시알의 복귀가 임박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지난 26일(한국시간) "에릭 턴하흐 감독은 마르시알이 시즌이 끝나기 전에 맨유로 복귀할 수 있다고 확인했다"며 "마르시알이 맨유에서 뛰지 못할 수도 있다고 믿었지만 턴하흐 감독의 생각은 다르다"고 전했다.
턴하흐 감독은 이번 시즌 스쿼드에 마르시알을 포함해 그를 기용할 생각이었으나 12월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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