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명품 지갑을 줍고 돌려주지 않다가 경찰 수사를 받고 지갑을 돌려준 20대가 재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한씨가 지갑을 우체통에 넣어 A씨는 우체국을 통해 지갑과 신용카드 등을 모두 돌려받았다.
한씨는 지갑을 주운 뒤 우체통에 바로 넣었다는 취지로 주장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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