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어머니와 오해를 풀었다.
로마 여행 4일차를 맞은 장영란은 두 아이들과 어머니가 '금지어 규칙'을 잘 지키고 있다고 칭찬했다.
그러더니 그는 여행 전 어머니와 크게 싸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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