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때문에 화난 순경, 총기 난사해 62명 살해..."아기 울음소리에 '어? 안 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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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때문에 화난 순경, 총기 난사해 62명 살해..."아기 울음소리에 '어? 안 죽었네'"

◇ 사망 62명, 총상 33명 등 95명의 사상자를 낸 우 순경 그날 밤 9시 40분부터 다음 날 오전 5시 35분까지 경남 의령군 궁류 지서에 근무하던 우범곤 순경(당시 27세)이 지서 무기고에서 들고 나온 카빈 소총을 난사하고 수류탄을 까대는 바람에 현장에서 56명이 사망하고 6명이 치명상, 33명이 총상을 입었다.

◇ 평촌리 상갓집에 부의금 내고 술…주사 부리다 야단맞자 총기 난사, 상주 일가족 12명 등 23명 살해 우범곤 순경의 잔인함은 평촌리 상갓집에서 극에 달했다.

격분한 우 순경은 카빈을 난사 상주 일가족 12명을 현장에서 사살한 뒤 뛰쳐나가 불이 켜진 집마다 총을 들이대 11명을 더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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