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세계 안전의 날' 맞아 생산공장서 '안전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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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세계 안전의 날' 맞아 생산공장서 '안전주간' 운영

오비맥주가 '세계 안전의 날(4월28일)'을 기념해 자사 생산공장에서 ‘안전주간(Safety Week)'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한 주간 충북 청주, 전라 광주, 경기 이천 3개 생산공장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소통과 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안전한 작업 환경과 위험성평가의 연계성을 강조하고, 위험성평가 교육, 외부강사교육과 합동 점검, 안전선언문 낭독과 협력업체 안전 관리교육 등도 실시하며 안전의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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