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캡틴의 품격…맨유 주장, 오른손 골절→붕대 감고 '선발 풀타임+2골 1도움'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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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캡틴의 품격…맨유 주장, 오른손 골절→붕대 감고 '선발 풀타임+2골 1도움' 맹활약

맨유 주장이자 핵심 미드필더 페르난데스가 손이 골절된 상태임에도 경기 출전을 원해 오른손에 붕대를 감고 풀타임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페르난데스가 합류한 이후 맨유가 치른 경기는 241경기인데, 이중 페르난데스가 결장한 건 12경기뿐이다.

매 경기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면 맨유에 큰 힘이 되고 있는 페르난데스는 골절로 인해 경기에 결장할 수 있었지만 선발 출전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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