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김하성이 25일(현지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투런 홈런을 친 뒤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김하성은 이날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투런 홈런 포함 5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한편 최근 18경기에서 타율 0.431에 장타 18개, OPS(출류율+장타율) 1.355의 맹타를 휘두른 일본인 선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이날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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