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멍 해야지"…아파트서 난로에 불 피우려다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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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멍 해야지"…아파트서 난로에 불 피우려다 화재

부산 남구의 한 아파트의 입주민이 자택에서 '불멍'을 하려다 화재로 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12층에 거주하는 입주민 A씨는 조사에서 "방에서 불멍(불을 바라보며 멍때리기)을 하려고 화로에 에탄올을 붓다가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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