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관광객이 지하철 1호선에 여행가방 두고 내려.
일본인 관광객이 지하철에 두고 내린 3000여만원이 든 여행 가방을 챙겨 안에 들어 있던 현금을 가지려 했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일본인 관광객이 전동차에 두고 내린 여행 가방을 들고 간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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