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여성 회원과 바람이 났다며 헛소문을 퍼트리는 아내와 이혼하고 싶다는 헬스 트레이너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아내와는 헬스장에서 피티를 진행하다가 만났고 결혼까지 하게 됐다"며 "아내와 연애할 무렵에 저는 헬스장 직원이었고 결혼 후 일이 잘 풀려서 현재 헬스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변호사는 "(아내가) 인터넷 지역 카페에 글을 올리면서 실제로 회원들이 환불을 요구하거나 줄어들고 있고, 폐업까지 고려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민사상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으로 청구가 가능하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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