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황태자'로 불리는 황인범(27·츠르베나 즈베즈다)이 한국인 선수로는 15번째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입성 가능성이 높아졌다.
황인범은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황인범도 리그 22경기에 출전해 4골 4도움을 올리며 즈베즈다의 믿음에 완벽히 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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