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과 부활, 그리고 시장의 냉대까지 모두 겪었던 코디 벨린저(29·시카고 컵스)가 부상으로 이탈한다.
걸출한 중견수 수비를 자랑하나 타격 부진으로 지난해 자리는 잡지 못했다.
MLB닷컴은 "벨린저는 당초 오른쪽 갈비뼈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하지만 이후 검사 결과 골절이 발견됐다.벨린저는 경기 후 숨을 들이마실 때 통증을 느꼈다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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