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우승 트로피를 추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킬리안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가 각각 2골씩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PSG는 리그 25경기 무패(18승 7무)를 이어가는 동시,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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