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4일 대장 진급자에게 삼정검 수치를 직접 달아주며 확고한 안보 대비 태세를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강호필 신임 합참차장(육사 47기)으로부터 진급 및 보직 신고를 받고 삼정검 수치를 수여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작전본부장이었던 강 차장을 대장으로 진급시켜 합참차장으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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