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다툼을 벌이던 중 여자친구의 어머니 앞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김레아의 신상정보를 지난 22일 강제로 공개했다.
법조계에서는 "어머니 앞에서 피해자를 살해한 범죄의 잔인성이 고려된 결과"라며 "국민의의 알권리 보장 차원이고 피해자의 어머니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김레아의 신상공개는 올해 1월25일 '중대범죄신상공개법' 시행 이후 최초로 신상정보를 공개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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