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이어 봉천동에서도 '귀화' 중국인 집주인이 다가구주택 23억원의 보증금을 떼어먹은 전세 사기가 발생했다.
◇ 전세 계약기간 남아있는데 벌써부터 집주인은 "보증금 못 준다" .
24일 등기소와 세입자 등에 따르면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의 다가구주택 '골*하우스'는 지난 8일 채권자인 관악중앙새마을금고의 신청으로 경매 개시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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