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는 인구소멸 위기에 총력 대응하고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의존재원 및 세입증대를 통한 재정 확충과 주민 소통 강화에 초첨을 맞춘 민선8기 후반기 조직개편을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2021년 인구감소지역에 지정되는 등 심화되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상황을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인구정책국’을 신설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인구소멸 위기에 발빠르게 대응하여 향후 10년이내 생활인구 50만명(정주인구 20만명, 체류인구 30만명)을 목표로 인구정책과 핵심사업들을 체계적이고 실효성있게 추진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면서, “민선8기 후반기에도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기 좋은 명품남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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