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시계를 훔쳐 되팔려고 해외 마카오까지 나갔다가 붙잡힌 절도범들이 실형 판결을 받았다.
피해자는 이들이 맡긴 시계를 마카오까지 찾아가 회수했다.
나 판사는 "절도 범행을 미리 계획해 저지르고, 고가의 시계를 처분하기 위해 해외로 출국하기까지 하는 등 그 죄질이 불량하다"며 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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