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술자리 회유 의혹' 주장에 이재명 "검찰이 말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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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술자리 회유 의혹' 주장에 이재명 "검찰이 말 바꾸고 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주장한 '검찰청 술판 회유' 논란에 대해 검찰이 강하게 반박하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이 말을 바꾸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오전 10시22분께 법원에 출석한 그는 취재진이 '검찰이 출정 일지나 교도관 진술도 확인해서 (술자리 회유 의혹이) 아니라고 반박한다'라고 질문하자 "검찰이 말을 바꾸고 있다"고 짧게 대답했다.

이 대표는 지난 16일 대장동 재판에 출석하면서도 이 전 부지사의 주장에 대해 "100% 사실로 보인다"라며 검찰이 사건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힘을 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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