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재즈처럼’의 연출을 맡은 송수림, 강혜림 감독이 일문일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인물들을 훌륭하게 연기해 준 배우분들의 매력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재즈처럼’에서 제일 좋아하는 대사나 장면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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