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만든 선수가 한두 명이 아니다." 오재원은 해설위원 시절인 지난 5월 논란의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오재원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후배들의 앞길까지 가로막았다.
"바보 만든 선수가 한두 명이 아니다"는 발언은 오재원에게 고스란히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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