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부산 사하갑 국민의힘 이성권 당선자와 이갑준 사하구청장을 공직선거법상 부정선거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22일 밝혔다.
민주당은 지방공무원인 구청장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는 공직선거법을 이 구청장이 어겼으며, 이 당선자는 구청장이 선거운동을 하게 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한다.
지난 22대 총선 부산 사하갑에서 국민의힘 이성권 후보는 50.39%, 민주당 최인호 후보는 49.60%를 얻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