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끝났다".. 송하윤 학폭 피해자 이번엔 소속사와 나눈 카톡 메시지 내용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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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끝났다".. 송하윤 학폭 피해자 이번엔 소속사와 나눈 카톡 메시지 내용까지 공개했다

글쓴이 A 씨는 학폭 관련 피해자인 남자 후배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진정성 있는 사과만을 바랐지만, 소속사와 송하윤 모두 뻔뻔하게 대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튜브 쇼츠 영상을 보던 중 송하윤을 알게 됐고 이름은 낯설었으나 얼굴과 목소리가 익숙해 찾아보니 고등학교 때 점심시간에 저를 불러내 90분간 잡아놓고 때렸던 누나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이 기억하고 사과하면 용서할 생각으로 제일 먼저 송하윤의 인스타그램에 DM을 보냈지만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원픽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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