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 수호가 분노를 표출했다.
수호는 MBN 주말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에서 왕세자 이건 역을 맡아, 사극에 첫 도전했다.
이후 이건은 대비의 진짜 정부로 의심하던 최상록(김주헌)이 오히려 당당하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자 걷잡을 수 없는 분노를 쏟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혼설 종지부' 박군 "♥한영과 결혼 후 생활 안정적으로 변해"
차현승, 백혈병 완치 후 안타까운 근황…"회복 어느 정도인지 몰라" 답답한 마음(차현승)
고수, 식당에 밥 먹으러 갔을 뿐인데…손님들 '박수갈채' (백반기행)
'김구라 子' 그리, 해병대 적금으로 2천만원 모아…"카리나 덕 군생활 편했다" 고백 (미우새)[전일야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