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탈락 원흉' 우루과이 센터백, 바르사서 방출할 수도...'맨유는 벌써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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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탈락 원흉' 우루과이 센터백, 바르사서 방출할 수도...'맨유는 벌써 퇴짜?'

바르셀로나가 로날드 아라우호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2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아라우호에 대한 제안을 들을 것이다.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파리 생제르맹(PSG)전 이후 몇몇 선수는 상처를 받고 의구심을 남겼다.그중 하나는 아라우호다"라고 조명했다.

영국 '더 선'은 "맨유가 아라우호 영입에 관심을 보내고 있다.에릭 텐 하흐 감독은 새로운 센터백을 원하고 있다.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에 따르면 이 6,900만 파운드(약 1,181억 원)에 달하는 비용이 필요할 것이다.아라우호는 바르셀로나에 잔류하길 원하며 맨유 측 관심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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